차가운 얼음~ 아이스티
♥Diary/♤낙서장 / 2011/06/03 18:46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그러고보니 일년이나 집이 비어 있었군요..
무엇이 그리 바쁘다고 빈집도 관리 못하고 있었는지...
며칠동안 비가 내리면서 다시 쌀쌀하더니
오늘은 진짜로 차가운 얼음을 씹고 싶을 정도로 햇살이 뜨겁더라구요...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알고 지내던 이웃분들이 기억 못하실까봐 조금 겁이 나네요...
앞으로는 요기 빈집 다시 차곡차곡 채워나가야겠어요...
그러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도 잘 버틸거 같아욧~~
무엇이 그리 바쁘다고 빈집도 관리 못하고 있었는지...
며칠동안 비가 내리면서 다시 쌀쌀하더니
오늘은 진짜로 차가운 얼음을 씹고 싶을 정도로 햇살이 뜨겁더라구요...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알고 지내던 이웃분들이 기억 못하실까봐 조금 겁이 나네요...
앞으로는 요기 빈집 다시 차곡차곡 채워나가야겠어요...
그러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도 잘 버틸거 같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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